사내 문화를 저해하는 숨은 복병 ‘직장 내 괴롭힘’

By |5월 28th, 2018|

직장 내에서도 집단 괴롭힘이 일어날까?

학교나 군대 내에서 벌어질 수 있는 집단 폭력이나 왕따 문제와 같은 집단 괴롭힘은 이미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된 지 오래다. 그러나 위 사례처럼 집단 괴롭힘은 […]

우리 회사 포괄임금제는 괜찮은 걸까

By |5월 2nd, 2018|

가전제품 판매업체 A사는 영업직 B씨와 “급여 총액에는 연장·야간·휴일근로수당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본다”라는 내용의 근로계약서를 체결했다.

B씨는 주로 외근을 하며 장시간 근로를 하기도 했고, 판매 실적에 따라 임금을 지급받았으나 위의 규정을 […]

휴일 확대와 휴일근로의 처리

By |3월 28th, 2018|

법정휴일과 약정휴일, 그리고 공휴일

근로자가 쉬는 날은 법정휴일과 약정휴일 2가지로 나눌 수 있다. ① 법정휴일은 「근로기준법」상 유급주휴일(보통 일요일)과 「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」이 명시한 근로자의 날(5월 1일)이며, ② 약정휴일은 회사와 […]

‘출퇴근 산재’ 어디까지 인정될까?

By |1월 31st, 2018|

2018년부터 확대되는 ‘출퇴근 산재’

올해부터는 퇴근길에 자녀를 유치원에서 데려오다가 사고가 나도 산업재해가 인정된다. ‘산재보험법’이 개정됐기 때문이다. 기존에는 통근버스 등 사업주가 제공하는 교통수단을 이용해야만 산재로 인정했다. 그러나 개정법에서는 대중교통·자가용·도보 등 다양한 […]

신입직원과 육아휴직자에게 확대된 연차유급휴가

By |1월 1st, 2018|

연차유급휴가, 신입직원에게 어떻게 확대되나?

우리 근로기준법은 1년에 8할 이상 출근하면 근무기간에 따라 최소 15일부터 최대 25일까지 연차유급휴가를 부여한다. 즉 연차휴가는 1년 근속을 전제로 만들어진 제도다. 그렇다면 갓 입사한 신입사원은 어떻게 […]

직장 내 성희롱에 대처하는 사업주의 올바른 자세

By |12월 1st, 2017|

할리우드 여배우 앨리사 밀라노가 시작한 성폭력 고발 운동인 ‘미투 캠페인(#MeToo Movement)’이 화제다. “추행이나 성폭력을 당한 여성들은 ‘미투(MeToo)’라고 써달라”는 요청에 50만건의 트윗이 응답했고, 영화계, 체육계, 금융계, 정계, 노동계 등 […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