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2018년 12월 11일, 한국경영자총협회(회장 손경식, 이하 ‘경총’)는 244개사를 대상으로 ‘최고경영자 2019년 경영전망 조사’를 실시한 결과, 응답자의 절반이 2019년 주된 경영계획 기조로 ‘긴축경영’을 선택했다고 밝혔다. 다음은 주요 내용을 요약 편집한 것이다.<편집자 주>